1심은 6개월 실형 선고…검찰, 2심 벌금 500만원 구형정진석 "급하게 글쓰며 부적절한 표현"…8월27일 선고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서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를 소개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노무현정진석이세현 기자 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신고 포상금 최대 1억2500만원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국민 위임 권한 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