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 안 확인한 뒤"…최재영 청탁엔 "보고 못 받았다"檢 "명품가방 제출해달라" 공문 보냈지만 아직 확보 못해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 제공) 2024.7.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디올백명품가방최재영서울의소리청탁금지법영부인관련 기사김건희 "尹, 비상계엄 말한 적 없어"…법정 증언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정황…국정농단 의심"(종합)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특검, '양평고속道' 전 국토부 차관 첫 압색…"단계밟아 원희룡도 수사"與김현 "당에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요구해야…이진숙 정치 쉽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