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동성커플 소성욱 씨와 김용민 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대 보험료 부과 취소 처분 소송 항소심 선고 직후 사랑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2023.2.21/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동성결혼사실혼피부양자동성부부동성결합윤다정 기자 태국서 달리던 열차 덮친 대형 크레인…22명 숨지고 30명 다쳐베네수 임시대통령, 마두로가 막았던 X 접속 풀어…"단결해야"관련 기사533억 규모 담배소송 결론은…2심 선고 앞두고 업계 촉각건보공단 이사장 "담배소송 일부 승소라도 해야…무조건 대법까지 간다"대법 "의료법인은 '의료인 1인 1기관' 원칙 대상 아냐"…첫 판단건보공단 이사장·심평원장 "'비상계엄' 전공의 포고령 동의 안 해"(종합)여대생 청부살해범에 허위진단서…국감서 딱걸린 '심평원 위원'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