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장실질심사…조씨 '묵묵부답' 석씨 "죄송"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중앙일보 논설위원 출신 조 모 씨(왼쪽)와 한겨레신문 출신 석 모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만배대장동명예훼손윤석열이재명대선언론인영장심사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경찰,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의혹' 고발 시민단체 참고인 조사[일지]화천대유 설립부터 '대장동 항소 포기' 노만석 檢 총장대행 사퇴까지[일지] '대장동 의혹' 화천대유 설립부터 1심 선고까지APEC 정상회의 등 정상외교 수퍼위크…이번 주(27~31일) 주요 일정대법, '대장동 개발 조례 청탁 혐의' 김만배·최윤길 무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