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 7월5일 구속 기소축구선수 황의조.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수사정보유출경찰관불법촬영서한샘 기자 AI·원전 기대 하루 만에 '되돌림'…대우건설 7%·현대건설 6%↓[핫종목]운용사 18곳, 의무공개매수 본회의 보류 요구…"일반주주 매각기회 차별"관련 기사'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대법 "충분한 증명 없어 다시 판단"'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1심 무죄→2심 징역 1년'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혐의 경찰관 1심 무죄…"범죄 증명 안돼"'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혐의 부인…다른 경찰이 했을 수도"경찰 "황의조 측에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혐의 인정돼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