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명지대 학과 구조 개편 정당…바둑학과 유지할 의무 없다"22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흥동 대구시체육회관에서 열린 '2024 한·중 청소년 바둑교류전'에 참가한 대구시바둑협회와 베이징바둑협회(청색 유니폼) 소속 청소년들이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대국에 임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명지대바둑대교협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유승민 "李, 연락할 필요 없다…지선 출마 전혀 생각 안 해"내란특검 "박성재, 증거 인멸 의심 정황 여럿"…심우정 수사도 시사(종합)내란특검, 수사기한 2차 연장…"박성재, 공정성 고려 비검찰팀 수사"'2인자' 특검보 구성 완료 진용 갖춘 3대 특검, 본격 가동 임박'3특검' 추천후보 6명 면면 보니…검사 3명, 판사 2명, 군 출신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