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48억원 상당 횡령·배임한 혐의…조력자 강모씨 징역형 집행유예법원 "피해액 26억 달하고 회복 안 돼…잘못 여전히 인식 못해"'KT 일감 몰아주기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황욱정 KDFS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7.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T구현모황욱정하청업체법인카드횡령법원관련 기사'인사 압력' 구현모 전 KT 대표 1심 무죄…"의심 들지만 증거 부족"'횡령·배임 혐의' 황욱정 KDFS 대표 집유 확정…자문료 지급 등 무죄'인사 압력' 구현모 전 KT 대표 기소…'스파크 매입' 윤경림도 재판에"경영권 분쟁 해결 위해 수십억 허위 수수료"…KDFS 황욱정 공소장 보니'KT 일감 몰아주기 의혹' 황욱정 KDFS 대표 기소…"48억 횡령·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