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목사와 직접 연락한 핵심 인물…참고인 신분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15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공항에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고도시 사마르칸트로 향하며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최재영대통령실행정관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김기성 기자 국가보훈부, 학생독립운동 97주년 기념식 광주교대서 거행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외국인 신분 선거운동 혐의 최재영 목사, 2심서도 벌금 2000만 원'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9월 22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