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목사와 직접 연락한 핵심 인물…참고인 신분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15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공항에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고도시 사마르칸트로 향하며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최재영대통령실행정관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9월 22일 선고경찰 특수본, 권익위 압수수색…유철환 전 위원장 등 직권남용 혐의'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이달 말 시작…1심 징역 7년'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공적 결정이 거래 대상 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