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목사와 직접 연락한 핵심 인물…참고인 신분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15일 오전(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공항에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고도시 사마르칸트로 향하며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가방최재영대통령실행정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김건희,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재판행…尹부부 뇌물 혐의는 경찰 이첩(종합)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여사 알선수재 등 혐의 추가 기소특검,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사건 이첩받아 기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