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상 "호프집서 변호인들과 논의하다 12시 넘겨"검찰 "과태료 부과해야"…법원 "또 위반하면 검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비리와 성남FC 불법후원 의혹 사건에 대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이재명정진상대장동보석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관련 기사'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국힘 "2025년은 민생 절망의 해…새해, 李정부 전면쇄신 촉구"국무회의 문턱 넘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판사회의, 추가 회의 준비'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李대통령, 내란재판부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 국무회의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