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유지·안보·신원확인 목적 정당…보안기술도 적용""열 손가락 지문 다 안 찍어도 된다" 반대 의견도서울 시내의 한 주민센터에서 시민이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 양천구 신정6동 주민센터에서 민원인이 주민등록증을 수령하고 있다. (뉴스1 DB,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주민등록증민증지문경찰수사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조기대선 가늠자' 4·2 재보선, 28~29일 사전투표…전국 23곳 실시오세훈 "책 출간, 조기 대선 행보 맞다…사실상 대선 비전 전략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