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않다가 이재명에 대통령직 허락하는 결과될 수도""조기 대선 치러지면 중도 확장력 높은 인물이 상대될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다시성장이다조기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