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대마 흡연 교사 혐의에 "정확히 부인한다"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마약대마프로포폴유아인엄홍식김우준유튜버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약물운전 혐의' 벽산그룹 3세 1심 무죄…"약물 부작용 단정 못해"'유아인과 미국서 대마 흡연' 30대 유튜버, 2심도 징역형 집유검찰, '마약 투약' 이철규 의원 아들 부부에 2심도 징역형 구형검찰, '약물 운전 혐의' 개그맨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마약 투약' 이철규 의원 아들 1심 징역 2년 6개월…며느리는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