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선물거래 프로그램 이용해 169명에게 90억원 편취작년 4월 수사 착수…범죄수익 20억 특정해 추징보전 예정해당 범죄조직이 운영한 사설 HTS 프로그램 구동 화면(서울동부지검 제공)사설 선물 HTS 운영조직 홈페이지 화면(서울동부지검 제공)범죄조직이 운영한 선물거래 리딩방(서울동부지검 제공)조직원들이 나눈 텔레그램 대화. 특정 회원을 언급하며 돈을 더 잃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서울동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주식리딩방사기박혜연 기자 엠즈씨드·고창군, 농산물 유통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KFC "기묘한 이야기 시즌5 협업 팝업스토어 성료…약 9000명 방문"관련 기사유령법인 주식리딩방 사기…4개월 만에 37억 번 일당 감형'경제신문 사칭' 주식리딩방 주범, 2심 징역 6년…소폭 감형대전경찰, 필리핀·베트남 거점 108억 투자사기 118명 검거'고수익 보장 미끼' 245억 뜯어낸 투자리딩방 사기조직 118명 검거투자리딩방 229억 자금세탁 일당 검거…"캄보디아 등 해외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