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가짜 사이트에 수십억 투자입금, '블랙처리'로 인출 못해2년여 광범위 수사로 총책 포함 핵심 피의자 모두 검거…52명 구속대전지방경찰청(DB) ⓒ News1 국내외 투자리딩방 사기 조직 총책 조직도.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1/뉴스1관련 키워드투자리딩방사기고수익허위 사이트관련 기사경찰, 설 연휴 '신종 스캠 범죄' 예·경보 발령…'어서 끊자' 캠페인도제주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원 3명에 감사장 수여"상장 임박했다면서요"…비상장주식 매수 권유 사기에 투자자 '피눈물'검찰, 장기 다중피해범죄 55건 종국처분…535명 기소'고수익 보장 미끼' 245억 뜯어낸 투자리딩방 사기조직 118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