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가짜 사이트에 수십억 투자입금, '블랙처리'로 인출 못해2년여 광범위 수사로 총책 포함 핵심 피의자 모두 검거…52명 구속대전지방경찰청(DB) ⓒ News1 국내외 투자리딩방 사기 조직 총책 조직도.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1/뉴스1관련 키워드투자리딩방사기고수익허위 사이트관련 기사"1억이 6억 된 줄"…가짜 거래소 '투자 리딩방'에 수억 손실[목소리의 덫]카지노 금고 은닉한 2억, 투자리딩방 피해자에 찾아준 경찰투자리딩방 사기 피해금 1억5000만원, 코인으로 세탁…4명 송치'SNS 리딩방'서 2000만원 더 뜯으려던 말레이 30대, 잠복경찰에 덜미"고급 정보 받으려면 현금 투자"…주식리딩방 3억 수거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