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자도 공모…'홈페이지 바꿔치기'로 피해자들 속여항소심 재판부 "범행 반성 등 감안"광주고등법원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주식 리딩방리딩방 사기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 수)…아침 춥고 낮엔 온화광주 광산구 도로에 소형 싱크홀…시내버스 바퀴 빠져관련 기사"자본금 주면 투자로 불려줄게" 사기 조직 수거책 검거"풍수·사주 봐드릴까요" 접근 후 주식 사라…알고보니 '투자사기'부산경찰, 피싱범죄와 전쟁 선포…5개월간 1717명 검거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상장 임박했다면서요"…비상장주식 매수 권유 사기에 투자자 '피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