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신고 전화에 덜미…10여년 전부터 전문 시세조종꾼으로 활동검찰 "밀항 브로커 해외 도주, 추가 공범·조직원 등 계속 추적중"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이모씨가 서귀포항에서 체포될 당시 모습 (검찰 제공)밀항 선박 내 은신장소 (검찰 제공)범인도피 혐의를 받는 변호사가 주가조작 총책 이모씨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있다. (검찰 제공)황우진 서울남부지검 인권보호관 겸 공보관이 1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 중간수사발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2.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제지주가조작홍유진 기자 여야,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與 "당연" 野 "무죄 믿어"(종합)장동혁, 특검 추경호 20년 구형에 "법원서 무죄 선고해줄 것 믿어"관련 기사'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징역 15년·벌금 3973억…1324억 추징(종합)1년 새 주가 14배 띄워…'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1심서 징역 15년중동發 변동성에 커지는 '반대매매' 공포…일평균 275억 전월比 2배널뛰기장 '빚투' 어쩌나…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824억 29개월來 최대"SK하이닉스가 작전주?"…'투자경고' 딱지에 기관 신규 매수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