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SBS·검사와 달리 사건 관련자 입장 소개 취지에 불가""한정된 구독자 대상으로…의혹 제기할 객관적 자료·정황 적시"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2023.11.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나는신이다아가동산아가동산패소아가동산손해배상정윤미 기자 오텍캐리어, 글로벌 캐리어 협력…AI 예측 유지관리 서비스 확대 적용LS일렉, 싱가포르 거점 4억 아세안 공략 속도…亞 최대 DC 전시회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