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수거해 세탁한 혐의…미필적 고의 공모 인정범행 주도 고교생 재판 진행 중…다음달 2일 선고고교생 해커 박군이 인터넷서점을 해킹해 무단 취득한 전자책을 텔레그램방에 배포하며 업체를 협박하는 모습.관련 키워드알라딘해킹전자책해킹비트코인박혜연 기자 바람에 흔들리는 '플링 백'…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취향을 담다[르포]젝시믹스, 덱스와 FW 캠페인 공개…일상까지 아우른 애슬레저관련 기사'알라딘 해킹' 고교생 도운 20대 현금수거책…2심도 징역 1년검찰 '알라딘' 해킹사건 현금수거책 공범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알라딘 해킹·협박' 고교생 도운 30대 공범…항소심도 징역 1년'알라딘' 해킹·협박 고교생 소년부 송치에…검찰 "중형 받아야" 항고'알라딘' 해킹한 10대 소년부 송치…법원 "앞날 가능성 믿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