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자전거래 모니터링 미비…알았다면 절대 상장 안해"檢 "상장 폐지하면 피해 커 거래 유지했나"…차 대표 "그런 취지"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코인원남부지법차명훈가상자산코인홍유진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한동훈, '오세훈 2심 무죄'에 "민주당 저질 압박에도 재판부 안 굴해"관련 기사'뒷돈 상장' 코인원 전 직원 혐의 부인…"대표이사 증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