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7억 횡령으로 기소됐으나 1652억 추가 발견증권회사 직원도 899억 추가돼…처·형도 재판에서울 강남구 경남은행 강남지점 모습. 2023.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은행호화생활횡령이장호 기자 헌재 "65세 전 활동지원 안 받은 장애인, 65세 이후 신청 제한 합헌"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관련 기사'3천억 꿀꺽해 초호화 생활' 김치통에 돈뭉치 숨겼지만…결말은 '징역 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