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남욱, 김만배와 공모해 곽상도에 총 1억 전달"곽상도 측 "원심 유죄난 공소사실도 변경 이례적"'대장동 로비 의혹'을 받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 관련 98차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2023.9.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곽상도2심곽상도김만배곽상도50억클럽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대장동 로비 의혹' 곽상도 부자, 이번주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