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치료받고 나가 중독자 돕고싶다"…20일 2심 선고남경필 전 경기지사가 2019년 7월 17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진 고 정두언 전 의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DB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모 씨가 4월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2023.4.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남경필남경필아들마약중독수원고법항소심남경필빨리선고해달라형확정돼야재활치료남경필아들아버지와함께중독자재활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