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은 현재 지명수배 상태…2789억원 부당이득 챙긴 혐의영풍제지 불공정 거래 의혹과 관련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모 씨 등 3명이 지난달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제지주가조작영풍제지주가조작이기범 기자 AI 삼각편대 처음 한자리에…"AI 속도 늦출 이유 없어""국민연금 가입내역 알려줘"…'카톡'으로 가능해진다관련 기사'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징역 15년·벌금 3973억…1324억 추징(종합)1년 새 주가 14배 띄워…'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1심서 징역 15년중동發 변동성에 커지는 '반대매매' 공포…일평균 275억 전월比 2배널뛰기장 '빚투' 어쩌나…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824억 29개월來 최대"SK하이닉스가 작전주?"…'투자경고' 딱지에 기관 신규 매수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