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혁 전 고검장, "대리인 통해 1억 받아…합법 활동"곽정기 전 대장 "변호사 6명 전담팀, 경찰 단계 변호 맡아"임정혁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 2014.7.21/뉴스1 ⓒ News1 박정호곽정기 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2016.4.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정혁곽정기수사무마황두현 기자 온라인 사이트 해킹에 "정신적 피해" 주장…대법 "배상 책임 없어"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임세원 기자 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 (종합)민주 법사위원들 "중수청, 사실상 특수부 부활…보안수사권도 절대 안돼"관련 기사'백현동 수사 무마' 곽정기 변호사, 2심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