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주도 미전실 소속 최지성·김종중 각 4년6개월 구형"재벌 기업 기업구조 개편·회계 처리 방향 기준점 될 것"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재판이재용구형이재용검찰정윤미 기자 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최대 6억 성과급'에도 삼성전자 DS 직원 49.5% "2년 내 이직 의사"구진욱 기자 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지방보조금 부정수급 147억원 적발…'쪼개기 계약'만 6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