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매매 수법으로 부당이득 58억원 챙긴 혐의1심 "매도 사실 방송서 알려"…검찰 "선행매매 증거 있어"'슈퍼개미' 김모씨 유튜브 출연 모습 (유튜브 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슈퍼개미주식유튜버선행매매스캘핑이기범 기자 '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회의 중 막말 논란 원안위원 "노후 원전 안전 따져 묻다 격앙…반성"관련 기사55만 구독자 물량받이로 58억 벌었다…선행매매 슈퍼개미 유튜버 최후선행매매 부당이득 58억 '슈퍼개미 유튜버'…1심 무죄→2심 유죄주식 사라고 추천하고 매도해 58억 번 '슈퍼개미' 무죄…"유튜브 안하겠다"검찰, 선행매매로 58억 챙긴 '슈퍼개미' 55만 유튜버에 징역 7년 구형개미 울린 55만 주식 유튜버…58억 벌었지만 무죄 주장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