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리부동, 인면수심"…"악의적, 왜곡 선동"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윤소하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보고회에서 비례대표 6번에 선정된 신장식 당 사법개혁특위원장(가운데) 에게 장미꽃과 노회찬 회고록을 전달하고 있다. 2020.3.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신장식홍정기표리부동인면수심양두구육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