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명예훼손 고의 없어"…2심 "객관적 사실과 다른 허위"대법 "학문적 주장이나 의견 표명으로 평가하는 것이 맞아"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유하세종대위안부대법원관련 기사출협,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정종주 '특별공로상' 하루만에 취소"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으로 '강제동원' 의미 재정립해야"'제국의 위안부' 가처분 10년 만에 취소…무삭제본 출간되나'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명예훼손 무죄로 875만원 형사보상하태경 "제 비겁함, 박유하 교수에게 사과…마녀사냥 방관, 학문의 자유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