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규칙 개정 추진…자긍심·사기 진작 차원기동순찰팀 베레모 착용…질서 확립에 도움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1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박수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법무부황두현 기자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대법 선고…1심 벌금형→2심 무죄'1025표차 낙선' 민주당 남영희, 선거법 무효소송 오늘 대법 결론관련 기사'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국힘 "권력에 무릎 꿇은 檢 '서해 피살' 면피성 항소…국민에 피눈물"한동훈 "검찰, 서해공무원 피격 사건 사실상 항소포기…존재할 이유없다"[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법무부, '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에 견책 징계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