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 과정서 몸싸움 무죄…정직 2개월 징계 취소에 견책 받아정진웅 서울고검 검사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부터) 2021.5.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황두현 기자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