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내세우는 더탐사는 의혹 제기 내지 비평의 대상"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2021.05.13. ⓒ News1 이기림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더탐사제보자X이기범 기자 KT, 지난해 4분기 배당금 600원…자사주 2500억 매입·소각키로"부동산 일회성 이익 덕" KT, 지난해 영업익 205% 껑충(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