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대북송금 의혹 "혐의 소명 부족"증거인멸 우려에 대해선 "단정 어렵다"백현동 개발 특혜와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을 받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새벽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며 당 지도부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백현동쌍방울대북송금의혹이재명더불어민주당민주당법원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BNK·iM과 '스테이블코인 동맹'…선점 경쟁 본격화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국힘, '공소취소' 금지법 발의…"檢, 정권 의중 따라 공소 취소 안돼"송언석 "이제 전쟁…무도한 李정권 맞서 수단 방법 안 가리고 싸울 것"박수현 "정당방위"에 장동혁 "닥쳐" …'李 재판 재개' 놓고 충돌(종합)與, 현직 대통령 재판중지법 재추진…다시 불붙은 '헌법 84조' 논란국힘 "李재판 중단은 사법부의 굴복…민주, 조폭식 정치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