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기부금품법 위반 유죄 인정…횡령 금액 7900만원↑尹 "자료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대법 상고할 것"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의기억연대 후원금 횡령 혐의 관련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9.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미향의원직상실형징역형 지뷰구진욱 기자 오세훈, '건강·외로움·자존감' 4년 시정 핵심..."시민 행복 디자인"서울런 본뜬 '충주런' 생긴다…2027년 고교생 250명부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