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공판서 주장…1심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 유죄자녀 입시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9.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청와황두현 기자 "호떡에서 바나나우유까지"…식품업계, K푸드로 유럽 시장 판 넓힌다중앙일보 우협 오른 CJ…콘텐츠·커머스 넘어 K푸드·뷰티 시너지 노린다관련 기사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與, 김지용 임명 수순이나 여전히 시끌…신천지도 연일 논란 계속[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조국, 靑 검찰개혁 진실공방에 "소모적 문제, 무슨 의미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