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합수단에 고발장…"카카오 범죄 소굴 돼"김경율 대표(왼쪽)가 13일 오후 서울 남부지검에 고발장 제출 전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3.09.13/뉴스1 ⓒ 뉴스1 한병찬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김범수김경율경제민주주의21클레이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한병찬 기자 금융권 교육세, 서민금융·시장안정 재원으로 전환 제안…"과세구조 유지"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연이은 내부 발탁…'인사 도미노' 신호탄관련 기사코인 가격 30분의 1토막난 클레이튼, 생태계도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