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삼각지역서 시위하다 역장 다리 들이받아전장연 활동가들이 동대문역사공원역에서 홍보물을 부착하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있다. 2023.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지하철 시위유민주 기자 재외동포청, '상호문화 대축제' 개최…"상호 존중·공존의 가치 확인""북러 '자동차 다리' 올 여름 개통…하루 최대 300대 검문 예상"관련 기사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함께 조사받겠다" 전장연 10여명 '합동 출석'…조사는 2명만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與 서울시장 후보들, 전장연 간담회…"오세훈은 뭐했나"'잠정 중단'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지선 이후 재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