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 2176명…정치인 4명·경제인 12명 포함국정농단 관련자는 제외…강만수 등 고위공직자 3명도 사면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돼 유죄가 확정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2022.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사면특별사면윤석열한동훈이중근김태우이장호 기자 '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함인경 "특검 수사, 편파가 아니라 짜 맞추기 식"[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李대통령 100일] 시민들 "일머리 좋아" 호평…특사·노봉법 등엔 쓴소리조국, 포항서 사면 후 첫 북토크…"정치인 조국 쓰임 고민"조국 "李대통령, 尹 찍었던 사람도 평가 바뀌어…정치로 승부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