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소유자들 "차량 내 배출가스 표지판, 거짓 표시"법원 "거짓 전제로, 소유자 손해 받았다 보기 어려워"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배출가스저감장치 불법조작과 인증서류 불법위조 등 불법행위를 자행한 폭스바겐 규탄 및 엄정한 국정감사 실시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6.9.26/뉴스1 ⓒ News1 허예슬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폭스바겐저감장치폭스바겐소송정윤미 기자 최태원 "대학 졸업장 필요 없다…AI 시대 학교, 실험하는 장소로"[인사] ㈜두산관련 기사독일의 車명가들은 어쩌다 '디젤게이트' 중심에 섰나법원 "'배출가스 조작' 닛산 결함시정명령 처분 정당"가습기살균제·디젤게이트도 집단소송 가능할까…소급적용 주목'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에 "거짓광고…1대당 100만원씩 배상"'친환경 허위광고' 폭스바겐 과징금 373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