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측 "처분의 위법성이 쟁점, 피고인 심문 반대"1심서 "종교의 자유 침해해서는 안된다" 김 위원장 등 무죄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2일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년단체 관계자 및 활동가들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제공) 2023.7.12/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현장예배감염병김문수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한동훈 "이재명보다 전과 더 많으시다"…김문수 "개발 비리와는 달라"'코로나 시국 예배 참석' 김문수 벌금형 확정…대선 출마는 가능코로나 때 현장 예배 강행한 김문수 1심 무죄→2심 벌금 250만 원'코로나 예배 강행' 김문수 1심 무죄에 항소심…13일 첫 재판검찰, '코로나 예배 강행' 김문수 1심 무죄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