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누리씨 "임신·출산으로 변호사 시험 기회 놓쳐" 소송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정부 "응시자격 제한 사유로 고려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의 모습 . 2023.4.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황두현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우수 가맹본부 선정동원F&B, 서경덕 교수와 '김에 담긴 한국 문화' 콘텐츠 공동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