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신대방팸 김모씨 '증거인멸 우려' 이유로 구속영장 발부박모씨는 구속 위기 면해…"법률적 측면에서 다툼 여지 있어"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갤러리 등을 통해 미성년자를 꾀어내 성착취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신대방팸' 일원이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유민주 기자 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