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유죄 인정 1심 존중"…권진희 사망 공소기각대규모 환불사태를 일으킨 머니포인트의 운영사 머지플러스 권남희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남부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머지플러스머지포인트권남희권보균구진욱 기자 'GTX 철근 누락' 공방 가열…鄭 "무책임" 吳 "치졸"(종합)오세훈 "정원오, 무능·부도덕·부족 후보"…공식 선거운동 앞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