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급 협의 공개하라 소송…1심 "국익보다 알권리 더 커" 공개 판결2심 "공개 시 한일 신뢰관계 타격" 비공개 결정…대법 판단 주목지난 2015년 12월2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기시다대법원윤병세한일관련 기사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한일 관계서 최악은 피해…강경 보수 다카이치, 2위로 낙마日 독도·강제징용·위안부 입장 변화 없이 "韓은 파트너" -2024외교청서(종합)한일 고위경제협의회, 8년 만에 재개… 이달 서울 개최 전망한일관계 개선됐지만 北위협은 고조… 尹 광복절 경축사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