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네트워크 회사 광덕안정 운영…등기이사 B씨도 '기각' 아버지인 야당 국회의원과의 혐의 연관성…檢 "확인된 바 없다"
200억원대 사기 대출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아들 A씨(왼쪽)와 재무담당 이사 B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한의원·한방병원 프랜차이즈 기업 대표이사인 A씨는 개원을 희망하는 한의사들이 신용보증기금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허위 잔액증명서를 만들어 준 혐의를 받는다. 2023.5.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