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 430억원 가로챈 혐의…'피해회복' 더 힘들어져지난 3일 낮 12시30분 인천지법 앞에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대책위가 건축왕의 또다른 피해를 주장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사기 피해자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일당의 엄벌 촉구와 정부의 완전한 피해구제를 요구하고 있다.2023.5.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미추홀구건축왕개인회생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관련 기사'인천 건축왕' 동해 망상지구 특혜 의혹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전세사기법 개정에도 '사각지대' 여전…근본적 예방 대책 필요"'인천 건축왕' 동해 망상지구 특혜 의혹 2심, 징역형 집행유예몽클레어·성접대·주거비 받고 '1급 기밀' 넘긴 LH 전 간부'건축왕' 3번째 전세사기 재판서 징역 7년…일당 중 일부는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