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검찰총장 "이땅에서 마약 쓸어내야"…마약범죄 총력대응

전국 18대 지검 마약부장검사·마약수사과장 참석, 대책회의 열어
李 총장 "다음은 없다, 마지막 기회 각오로 마약범죄 신속·엄정 대응"

본문 이미지 - 이원석 검찰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 참석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 참석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 18대 지방검찰청 마약범죄 전담부장검사 및 마약수사과장들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이원석 검찰총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전국 18대 지방검찰청 마약범죄 전담부장검사 및 마약수사과장들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이원석 검찰총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원석 검찰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마약범죄 근절 대책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이른바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과 관련해 주의를 요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검찰은 이날 '마약음료 사건' 일당에게 법정형이 가장 무거운 '미성년자 마약투약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마약류 관리법 제58조는 영리를 목적으로 미성년자에게 마약을 제공하거나 투약한 자는 사형·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3.5.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이른바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과 관련해 주의를 요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검찰은 이날 '마약음료 사건' 일당에게 법정형이 가장 무거운 '미성년자 마약투약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마약류 관리법 제58조는 영리를 목적으로 미성년자에게 마약을 제공하거나 투약한 자는 사형·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3.5.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마약류 매매·투약자 등 131명을 입건하고 조직폭력배 A씨 등 19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필로폰·대마·엑스터시 등 마약류 1.5㎏과 현금 1000여만원도 압수했다. A씨 등 39명은 2021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동남아 등에서 공급된 필로폰 등을 '던지기' 수법으로 수도권 일대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미성년자 B군 등 매수·투약자 92명은 A씨 등에게서 구매한 마약류를 수도권 일대 숙박업소 및 주거지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사진은 압수품. (서울경찰청 제공) 2023.4.26/뉴스1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마약류 매매·투약자 등 131명을 입건하고 조직폭력배 A씨 등 19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필로폰·대마·엑스터시 등 마약류 1.5㎏과 현금 1000여만원도 압수했다. A씨 등 39명은 2021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동남아 등에서 공급된 필로폰 등을 '던지기' 수법으로 수도권 일대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미성년자 B군 등 매수·투약자 92명은 A씨 등에게서 구매한 마약류를 수도권 일대 숙박업소 및 주거지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사진은 압수품. (서울경찰청 제공) 2023.4.26/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브리핑실에 강남 학원가 일대에서 범행도구로 사용된 마약음료가 놓여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 음료를 직접 제조하고 서울로 전달한 피의자 A 등 관련 피의자 총 7명을 검거하고, 이중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범행에 가담한 피의자 3명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3.4.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브리핑실에 강남 학원가 일대에서 범행도구로 사용된 마약음료가 놓여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 음료를 직접 제조하고 서울로 전달한 피의자 A 등 관련 피의자 총 7명을 검거하고, 이중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범행에 가담한 피의자 3명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3.4.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선봉 서울경찰청 마약수사2계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브리핑실에서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범행과 관련한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 음료를 직접 제조하고 서울로 전달한 피의자 A 등 관련 피의자 총 7명을 검거하고, 이중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범행에 가담한 피의자 3명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2023.4.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강선봉 서울경찰청 마약수사2계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브리핑실에서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범행과 관련한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 음료를 직접 제조하고 서울로 전달한 피의자 A 등 관련 피의자 총 7명을 검거하고, 이중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범행에 가담한 피의자 3명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2023.4.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제조 및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길모씨(왼쪽)와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제조 및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길모씨(왼쪽)와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마약범죄 대응 유관기관 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영종 교육부 책임교육지원국장, 김종호 관세청 조사국장, 김갑식 경찰청 형사국장,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김명호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2023.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마약범죄 대응 유관기관 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영종 교육부 책임교육지원국장, 김종호 관세청 조사국장, 김갑식 경찰청 형사국장, 신봉수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김명호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2023.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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