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억원 부당이득' 기업비리 종합판…임직원·조력자 9명 불구속 기소자본시장법 위반과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있는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2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3.3.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병찬 기자 '軍心'은 잡았는데…하나은행 '인천시 금고'는 못 열었다김은경 서금원장 "서금원·신복위 지방이전 어려울 것…취약계층 접근성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