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성 및 테라 관계자 재산 중 2400억원 추징보전 완료"권도형 외국 재산 철저히 찾을 것…절차상 늦을 수 있어"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24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공항에서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 경찰에 체포돼 법원에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테라루나 사태권도형신현성테라폼랩스암호화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한병찬 기자 '다주택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송도·고양 아파트 등 16억 재산李 정부 '청년미래적금' 6월 출시…월 50만원 넣으면 최대 12%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