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장대호, 모텔 업주 연대 배상"→2심 "업주 책임 70%로 제한"대법 "기지급 유족구조금, 장대호 단독 부담 채무에서만 공제해야"이른바 '한강 토막살인'으로 무기징역이 확정된 장대호. 장대호가 2019 8월 21일 오후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고양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뉴스1 DB) 2020.7.29/뉴스1이세현 기자 경찰 '조희대 업추비 의혹' 광수단 배당…"한동훈 딸, 요건되면 수사 진행"국수본부장 "수사기관장 국무회의 참석 장점…'우물 안 개구리'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