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여성 못만나자 택시기사에 흉기…징역 30년재판서 심신미약 주장했으나…法 "감경사유 안돼"ⓒ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집 베란다서 발견된 아기 시신…의사 추궁에도 출산 부인한 친모"난 의사, 매형과 누나는 판·검사"…'결혼 사기'로 돈 뜯어낸 남성의 정체"야차 뜨자" 녹음 켜고 무차별 폭행…쓰러진 30살, 7명 살리고 떠나가석방 하루만에 칼·가위로 전자발찌 손상…법원 "재범행 위험성 적어"[사건의 재구성]"그녀가 나타나기까지 단 2분"…대낮 관광지 칼부림의 전말